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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치 오프가스 원유 정제 제품으로 변환하는 첫 공정기술

글쓴이 : Riushop 날짜 : 2018-01-02 (화) 08:22 조회 : 90

오프가스 스트림을 고옥탄, 저유황 휘발유 혼합연료로 변환하는
새로운 공정기술로 정유사 수익성 개선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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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공정기술 개발로 석유화학 및 에너지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Siluria Technologies와 에너지 및 산업 시장의 프로젝트 대행, 엔지니어링 및 기술 서비스 업계 글로벌 리더인 Wood(WG.L)가 정유사를 위한 새로운 공정 기술 ModusTM를 공개했다.
Siluria와 Wood가 공동 개발한 Modus 기술은 난방용으로만 활용되어오던 저가치 정유사 오프가스를 고부가가치의 대체 정유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검증되고 비용효율적인 원스텝 공정을 제공한다.

이 신기술로 Modus는 정유사의 수익원을 확대하고 궁극적으로는 수익성을 향상하게 된다.

 

정유사의 수익원을 확대하고 궁극적으로는 수익성 향상시켜


Modus 공정은 상업적으로 입증된 정유공장 가스 스트림에 종종 포함되는 에틸렌 및 프로필렌과 같은 경질 올레핀을 90+ 옥탄 등급 및 초 저유황 함량의 고품질 휘발유 혼합연료로 변환하는 상업적으로 검증된 촉매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다.
Siluria의 로버트 트라우트(Robert Trout) 사장 겸 CEO는 "다수의 정유공장 오프가스 및 연료 스트림에는 다양한 양의 올레핀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를 변환하려면 복잡하고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솔루션이 필요했다.

따라서 이러한 소중한 스트림이 흔히 연료나 난방에 사용돼 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Modus는 연료로서의 가치를 지닌 스트림을 정유 제품군에 통합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의 액화 연료로 업그레이드함으로써 단순하고 신뢰할 수 있는 대안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Wood의 로빈 왓슨(Robin Watson) CEO는 "Modus는 정유 공장의 지속적인 운영을 방해하지 않는 형태로 운영 유연성과 배출 감축 잠재력을 포함하여 정유회사에 여러가지 이점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 기술은 고유한 화학적 전환 기술로 가치 창출 및 제고를 통해 고객에게 귀중한 제품 스트림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Modus는 최소한의 자본 투자, 그리고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형태로, 기존의 정유공장 운영 방식에 쉽게 통합될 수 있다. 표준 모듈식 설계 및 구축 기술을 토대로 한 Modus는 정기적인 프로젝트 유지보수나 공정개선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독립적인 업그레이드로 신속하게 구현할 수 있다.
한편 Siluria Technologies는 풍부한 천연가스와 저가치 부산물로 만드는 연료 및 화학물질의 상업적 생산 기술을 개척하고 있는 기업이다. Siluria의 독점적 기술은 변동성 심한 커머더티 가격,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공급·수요패턴, 엄격한 환경규제 및 자본 집약적인 재래 기술과 연관된 석유화학 업계의 난제들에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Siluria의 혁신적인 촉매 및 공정 기술은 천연가스를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나노 물질, 촉매개발 기술, 화학 공학을 결합한 고유한 기술로 효율적인 프로세스를 통해 기존의 산업 인프라에 원활하게 통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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